노벨상 받은 고전명작들 읽고 국내문학 읽으려 햇는데요.
제가 노래도 가사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한국노래만 듣는 사람이라 역시 책도 변역을 하면 그 원본의 퀄리티가 다 전달이 안될거라 생각되는데.. 이건 제 착각인가요? 그냥 명작은 변역이 잘 되던 말던 명작인가요? 아니라면 국내소설 먼저 읽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 일단은 고전명작들이 더 읽고싶긴 해요
제가 노래도 가사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한국노래만 듣는 사람이라 역시 책도 변역을 하면 그 원본의 퀄리티가 다 전달이 안될거라 생각되는데.. 이건 제 착각인가요? 그냥 명작은 변역이 잘 되던 말던 명작인가요? 아니라면 국내소설 먼저 읽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 일단은 고전명작들이 더 읽고싶긴 해요
인생 손해보고 계심 - dc App
왜요?? 한국문학 굳???
설국이란 책을 쓴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노벨상을 받을 수 있었던건 설국을 적절히 서구적인 방향으로 번역한 번역자의 공이 큼. 일본어로 쓰인 설국과는 좀 다른 부분이 있지만, 여전히 설국은 아름다운 소설로 평가받음. - dc App
요즘 번역들은 외국어를 단어 대 단어로 직역하기보단 그 문장이 의미하는 바에따라 적절한 표현을 선택하기에 번역이 원문의 퀄리티를 해칠까봐 외국문학을 읽지 못하겠다는 등의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음. 그냥 읽고 싶은걸 마음껏 읽으셈. 추천을 받고 싶으면 독갤 공지에 들어가서 추천목록 한번 살펴보면 좋고. - dc App
감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