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oreajachi.co.kr/10572[한국자치신문] 안수원작가 “작가라는 명예만 쫓는 대한민국 문단의 현주소!!!한강작가의 채식주의를 번역해서 세계3대 문학상의 하나인 영국 맨부커상을 한강과 공동수상했던 데버러 스미스는 “상은 그저 상 일 뿐이다. 좋은 작품을 쓰고 독자가 좋아하면 그만이다. 그것만으로 작가에겐 충분한 보상이다” 고 주장했다. 필자가 평소에 가장 즐겨 말했던 작가들의 글을 쓰는 자세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문단의 현실을 가장 赤裸裸(적나라, 숨김m.koreajachi.co.kr????- dc official App
고은 ㅇㄷ?
약간 맛이 간 노인과 이상한 유사언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