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쿤데라 작품들 읽을려고 졸라 기대 중이었는데 최근에 너무 고통스러운 일이 있어서 까마득히 잊고있었음그렇게 마음을 요동치면서 공감하며 읽었던 책들인데 심적인 여유가 안되면 책을 놓게되나다른 독붕이들도 그렇니
ㅇㅇ나도 그럼 힘들때는 만사가 짜증나고 귀찮아지는데 나름 집중력이 필요한 독서하고는 멀어지더라 ㅇㅇ
글쿠나 집중력의 문제도 있겠넹
출처가 기억이 좀 헷갈리는데 아무래도 발타사르 그라시안 책에서 읽은 내용 같은데 암튼 행복할 때 보다 위기 등 힘들 때 사람이 더 이성적으로 될 수 밖에 없고 판단력도 더 이성적이라고 함 뭘 받아들이기도 더 좋고 판단을 내리기도 더 좋다고함
나도 알아봐야겠다 재밌겠네 추천 ㄱㅅ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5033554
그럴땐 그냥 다 제쳐두고 많이 걷는거 추천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