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대화하다보면 정말 이 사람이 스스로 생각해서 낸 결론을 말하는 건가? 아니면 인터넷 베댓을 보고 자기 생각인 것처럼 말하는건가 싶을 때가 잇더라구요
흔히들 뻔히 말하는 이야기를 자기 생각인양 자신의 통찰인양 얘기하는 걸 듣다보면 이 부분이 생각납니다.
저도 항상 어디서 들엇거나 본 것에 대해서는 확실히 출처를 말하고 그거에 대해 동의 한다 정도로 말하려고 노력해요.
처음부터 제가 해낸 생각인양 말하는 것을 최대한 지양하고 어떤 사건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정보를 얻고 난 뒤에 스스로 판단하려고 애쓰게 되었어요.
흔히들 뻔히 말하는 이야기를 자기 생각인양 자신의 통찰인양 얘기하는 걸 듣다보면 이 부분이 생각납니다.
저도 항상 어디서 들엇거나 본 것에 대해서는 확실히 출처를 말하고 그거에 대해 동의 한다 정도로 말하려고 노력해요.
처음부터 제가 해낸 생각인양 말하는 것을 최대한 지양하고 어떤 사건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정보를 얻고 난 뒤에 스스로 판단하려고 애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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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개띵언이네
책의 화자가 관상쟁이네ㅋ
맞는말인데 대다수의 인간들은 알게모르게 오로지 자신의 지식이라고 할수있는 부분보단 어디서 들은 혹은 어디서 잠깐본 그런류의 지식들을 주로 말하곤하지 - dc App
지하로부터의 수기에서 확장된 이론이네
지하생활자에서도 나온 이야기네ㅋㅋ 피로고프는 고골 단편 네프스키 거리 내용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