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근교 시골 정원 잇는 오두막(?) 에서 적은글들 이라는데 나도 숲이있고 정원있는 집에 살고싶어서 읽어보고 싶음. 배수아는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아주아주 예전에 좋게 읽은 기억이다인데 이번에 신작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