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18년부터 정신 아찔해지는 여성 소설이 주류를 이루더니
20년대부터는 매년 나올때마다 꼭 말이 나옴 남성혐오표현같은 이야기들
무엇보다 바이섹슈얼, 레즈비언, 이런 자극적인 소재 쓸 수 있고 이혼, 이런 소재들 쓸 수 있는데
작가상 작품의 절반 이상이 저꼬라지면 ㄹㅇ 뭐때문에 작품 읽냐
시대의 패러다임이라고 하기에는 독자들이 납득을 못하는데 ㄹㅇ...
차라리 황순원 단편집에서 학을 한번 더 읽겠음
20년대부터는 매년 나올때마다 꼭 말이 나옴 남성혐오표현같은 이야기들
무엇보다 바이섹슈얼, 레즈비언, 이런 자극적인 소재 쓸 수 있고 이혼, 이런 소재들 쓸 수 있는데
작가상 작품의 절반 이상이 저꼬라지면 ㄹㅇ 뭐때문에 작품 읽냐
시대의 패러다임이라고 하기에는 독자들이 납득을 못하는데 ㄹㅇ...
차라리 황순원 단편집에서 학을 한번 더 읽겠음
이게 맞다 - dc App
기생과 혐오 없이는 생각을 못하는 징징이들 신세한탄용 병신 활자모음집 아니냐
가끔 드는 생각이, 여성의 연애에서 bl은 판타지고, 레즈는 대안이란 거? 남자의 경제력을 과거처럼 따질 필요가 없지면서 연애 대상이 꼭 남자가 아니어도 된다는 관념이 몇몇 여자들 사이에서 생기는 거 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