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로 결제인가 무인 결제라고


바로드림 비스무리하게


직접 책들고 가서 본인이 카드 결제 하는 건데


무인이라면서 첨에 알바들이 다 감시(?)하면서 결제하고 나면 영수증이랑 책에 확인 기표 찍고 그럼.


아니 직원 따로 배치할거면 왜 무인 결제 시스템을 기대 여러대 들여서 하는 거지? 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그냥 그런갑다 함.


헌데 최근에 다시 매장 가서 무인 결제 해보니 


어느 지점은 계속 알바 사람이 붙어 있고


어느 지점은 알바 없이 그냥 결제 하고 그냥 가져 가게 함.


고로, 교보 매장에서 사면 으레 찍히는 도장 기표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거임




요약 : 하나만 하면 안될까 교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