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로 결제인가 무인 결제라고
바로드림 비스무리하게
직접 책들고 가서 본인이 카드 결제 하는 건데
무인이라면서 첨에 알바들이 다 감시(?)하면서 결제하고 나면 영수증이랑 책에 확인 기표 찍고 그럼.
아니 직원 따로 배치할거면 왜 무인 결제 시스템을 기대 여러대 들여서 하는 거지? 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그냥 그런갑다 함.
헌데 최근에 다시 매장 가서 무인 결제 해보니
어느 지점은 계속 알바 사람이 붙어 있고
어느 지점은 알바 없이 그냥 결제 하고 그냥 가져 가게 함.
고로, 교보 매장에서 사면 으레 찍히는 도장 기표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거임
요약 : 하나만 하면 안될까 교보야...?
과도기라 그럼 - dc App
서점에서 책 사는 분위기 한 번 느껴보겠다고 서점에서 책 샀다가는 후회만 ㅈㄴ 한다 ㅋㅋㅋㅋㅋㅋ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변심해서 반품신청하면 배송기사님께서 알아서 회수해 가시잖음. 뭐 어떤 측면에서 바라봐도 인터넷 구매가 압승임. 단, 오프라인 매장 쿠폰 적용 할인 혜택의 경우는 제외
당장에라야 서점도 오프라인 재고가 팔리면 좋겠지만 인건비나 임대료와 같은 매장 유지비용 손실 측면에서 바라보면 머지않아 철수하는 것이 이로울 거임. 요새 백화점 줄줄이 폐점하는 것만 봐도 얼마 안 남았다.
참고로 회원으로 무인 결제하면 바로드림과도 같이 온라인과 동일한 10% 할인이 적용되더라 ㅇㅇ
?교보 원래 정가로만 팔았어? 그건 몰랐네
앗?! 그럼 체크인 10% 할인 쿠폰 안 써도 되는 거예요?!! 나 이번에 그거 쓸라고 일부러 직원한테 가서 결제했는데..ㅠㅠ
매장은 이래저래 안하면 그냥 정가 판매
여러명 배치에서 1-2명 배치로 바꾸면 이득이라서?
기존 판매 데스크랑 바로드림 데스크는 있는데로 그대로 있음 ㅋㅋ
가끔씩 무인기 이용하면서 잘 안되거나 따로 질문 있을때 직원분들한테 여쭤보는 경우 본거같네요 - dc App
일단 맥도날드 키오스크 보단 쾌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