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중국 춘추전국시대 한무제 광무제? 이넘들도 BC사람들이더만? 우리는 고조선이 신화다 아니다 하는판에 로마사중국역사는 지금도 손에 잡힐듯 생생하니 연구가 많이 부족한가보다.
우리는 삼국시대 AD300년 400년 되는것도 제대로 안밝혀져 있는게 좀 아쉽더라.
댓글 12
음 안밝혀져 있는걸까 우리가 관심이 없는걸까? - dc App
익명(112.162)2016-12-02 00:27
사료나 유적의 양에 있어서 실로 압도적 차이가 나나? - dc App
익명(112.162)2016-12-02 00:28
다 불태워소그럼
뿌뽀(thgus13)2016-12-02 00:31
우리나란 다 카더라역사임
뿌뽀(thgus13)2016-12-02 00:32
솔직히 로마랑 중국이랑 비교하기 그렇지 ㅋㅋㅋㅋㅋ
재내는 한 시대를 재패한애들인데 ㅋㅋㅋ
특히 로마는 뭐 ㅋㅋㅋㅋ 세계를 재패햇으니
ㄱㄷ(223.62)2016-12-02 00:56
글 자체가 없었으니...역사란게 글로 남아야 역사지.
tolle(58.124)2016-12-02 01:18
문자가 없던시대는 선사시대임 ㅋㅋ 고고학이 밝혀야하는데 고고학이 밝힐수 있는 역사적 사실은 한계가 있고 결국 다른나라의 기록에 의존할수밖에 없는데
tolle(58.124)2016-12-02 01:19
우리나라 고대사는 사료가 없다.
고대 로마는 기록에 목메던 나라였구..
게르마늄(trsty)2016-12-02 01:28
비교할 데랑 비교해야지;; 당장 삼국시대도 사료 적다 난리구만
모싸(121.136)2016-12-02 03:15
삼국시대도 한국 자료는 삼국사기밖에 없는 마당인데
익명(175.116)2016-12-02 03:30
연구가 부족한 게 아니라, 연구할 재료가 너무 부족합니다. 게다가, 중국사랑 한국사를 같은 시대를 기준으로 병행하여 읽으면 중국 문화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한국 문화가 얼마나 빈약한지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역사를 공부할수록, 당시의 지식인이라면 사대주의자가 안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언덕(topius)2016-12-02 09:20
한 가지 예를 더 들어볼까요.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은 bc 300년경에 나왔습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서 잠깐만 읽어보세요. 그런 책이 나올 때 우리나라는 어떠했나 상상해보세요. 나를 남과 비교하기 좋아하면 열등감이나 우월감에서 벗어나기 힘든 답답한 사람이 되기 쉬운 것처럼, 역사도 다르지 않습니다. 내 역사와 남의 역사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사람이 답답해져요. 역사에 관해서도, 나는 나고, 남은 남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전체적으로 낫습니다.
음 안밝혀져 있는걸까 우리가 관심이 없는걸까? - dc App
사료나 유적의 양에 있어서 실로 압도적 차이가 나나? - dc App
다 불태워소그럼
우리나란 다 카더라역사임
솔직히 로마랑 중국이랑 비교하기 그렇지 ㅋㅋㅋㅋㅋ 재내는 한 시대를 재패한애들인데 ㅋㅋㅋ 특히 로마는 뭐 ㅋㅋㅋㅋ 세계를 재패햇으니
글 자체가 없었으니...역사란게 글로 남아야 역사지.
문자가 없던시대는 선사시대임 ㅋㅋ 고고학이 밝혀야하는데 고고학이 밝힐수 있는 역사적 사실은 한계가 있고 결국 다른나라의 기록에 의존할수밖에 없는데
우리나라 고대사는 사료가 없다. 고대 로마는 기록에 목메던 나라였구..
비교할 데랑 비교해야지;; 당장 삼국시대도 사료 적다 난리구만
삼국시대도 한국 자료는 삼국사기밖에 없는 마당인데
연구가 부족한 게 아니라, 연구할 재료가 너무 부족합니다. 게다가, 중국사랑 한국사를 같은 시대를 기준으로 병행하여 읽으면 중국 문화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한국 문화가 얼마나 빈약한지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역사를 공부할수록, 당시의 지식인이라면 사대주의자가 안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예를 더 들어볼까요.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은 bc 300년경에 나왔습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서 잠깐만 읽어보세요. 그런 책이 나올 때 우리나라는 어떠했나 상상해보세요. 나를 남과 비교하기 좋아하면 열등감이나 우월감에서 벗어나기 힘든 답답한 사람이 되기 쉬운 것처럼, 역사도 다르지 않습니다. 내 역사와 남의 역사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사람이 답답해져요. 역사에 관해서도, 나는 나고, 남은 남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전체적으로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