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장기가 날아다니고 사람이 뒤져간다!" 같은 불쾌함이 아니라
돈이 없는 40대 히키코모리처럼 불쾌한느낌이라 해야하나?
뭔가 암울하면서도 현실적인 불쾌함이라고 하면 좋을것같음
영화로 치면 '아무도 모른다' 같은거 말야
아무튼 그런 소설있음?
인간실격은 씨발 하렘물찍으면서 자살 N수하는 느낌이라서 그닥이더라
딱히 가리는건 아니지만 20세기~21세기 동양 소재면 좋을것같음
"씨발! 장기가 날아다니고 사람이 뒤져간다!" 같은 불쾌함이 아니라
돈이 없는 40대 히키코모리처럼 불쾌한느낌이라 해야하나?
뭔가 암울하면서도 현실적인 불쾌함이라고 하면 좋을것같음
영화로 치면 '아무도 모른다' 같은거 말야
아무튼 그런 소설있음?
인간실격은 씨발 하렘물찍으면서 자살 N수하는 느낌이라서 그닥이더라
딱히 가리는건 아니지만 20세기~21세기 동양 소재면 좋을것같음
제목은 중력과 빛에관한 비문학같은 느낌이네. 두껍고 기대된다
요리코를 위해, 작년에 읽은 책 중 가장 불쾌했음 살면서 이걸 추천하게 될 줄은 몰랐네
설명글 아주 조금읽었는데 무섭네.. ㄳㄳ
거울
검색해도 안뜨는데 혹시 나 낚인거임?
아큐정전
주인공이 정신승리의 제왕이라는 이야긴 들었는데 읽어본적은 없긴함. ㄳㄳ
찰스 부코스키 책들
러시아 문학인가 했는데 의외로 미국인이구나. 한번 볼게
난 김승옥이 그렇던데
카프카 소송
소돔방탕주의학교만큼 불쾌한책 아직 못 만나봤음... 시작부터 양물크기가 나오는데 40센티는 기본임... 소추한@남들을 압도하고 시작함
이런거 최고점이라면 도오끼의 지하로부터의 수기가 이분야 최고임 - dc App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ysterystory&no=15427
※
정의와 특성
이야미스(イヤミス)는 "싫다"는 뜻의 "イヤ"와 "미스터리"의 일본식 표기 "ミステリー"의 합성어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읽으면 싫은 기분이 되는 미스터리, 뒷맛이 나쁜 미스터리(読むと嫌な気分になるミステリー、後味の悪いミステリー)"라 설명하고 있다.
미스터리 평론가 아오이 시모쓰키가 최초로 사용한 용어로, 이후 읽으면 기분이 나빠지는 미스터리를 통칭하는 표현으로 굳어졌다. 일본 독자적인 미스터리 서브장르 중 하나에 속한다.
동양은 아니지만 이디스 워튼의 이선 프롬. 읽다보면 진짜 답답해짐. - dc App
돈이 없는 40대 히키코모리 - dc App
필립 로스 찰스 부코스키 책
82년 생 김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