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달간 읽었는데 책 이름이 기억이 안날 정도로 제목이 길고 생소하다
2 스님은 스님이 아니라 스갓 혹은 스킹으로 불려야한다
3 성경과 비할바 안될정도로 난해하다
4 난이도가 서양 철학서 뺨치는데 주석까지 읽으면 철학보다 더 어렵다
5 법륜이나 혜민 이런 사람들은 이거 공부하고 입털고 다니는 건가 궁금해졌다
5 - (2) 불경을 이해하고 그정도 수준의 설법을 펼치고 다니는거라면 안습
6 이정도로 정신적 단계를 건축할수 있다면 열반이라는게 허구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6 - (2) 틱광득에 대한 의문이 살짝 풀렸다
7 - 절대 혼자 공부 못한다
결론 1 정통으로 승려가 된 사람은 그저 해탈무새 대머리쿤이 아니다
결론 2 불교 쪽은 다신 손도 안댈것 같다
법륜은고수야
책 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
법륜스님은 빼라~ - dc App
불교에선 그런 생각도 함정으로 봄. 중생과 함께 한다는 게 대승불교의 정체성이라. 가령 싯다르타가 혼자 깨닫고 가르침을 공유하지 않았다면, 불교는 존재하지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