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에반게리온 오프닝송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해석할때 느낀건데 일본어는 문자가 받침이 없어서 그런가 워낙 발음이 단순해서 음절이 많아지잔슴? 그래서 일본인들은 타고나길 같은 문장이라도 길지않고 짧게 복합적 중의적인 특성을 살려서 함축적인 표현이 잘발달한거같음 그래서 양놈들한테 시적으로 예술성을 어필해서 노벨문학상도 자주타고 그런거 아닐까
아니 그걸 왜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해석하다가 느끼신 겁니까......
ㅋㅋㅋㅋㅋㄲㅋ
글 내용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별개로 '받침' 은 굉장히 부자연스럽고 불필요한 요소.
일문학 필살기 '여운 남는 함축적 문장'
아아 고것은 하이쿠? - dc App
나는 그저 오백년전부터 조선보다 양놈과 커뮤니케이션 활발하게 하고, 출판에 진심이고 번역에 진심이라서 한국문학보다 일문학이 서양에ㅜ많이 소개되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일례로 와패니즘이라는 말은 있지만 k팝덕후를 가리키는 말은 아직 없잖아?? - dc App
koreaboo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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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밖에 안됨? 넷우익새끼들이 하도 노벨상타령하길래 한 열벗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