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문화차이인지도 모르겠는데
많은 사람이 실제로 고민하는 것도, 한국 소설 드라마 웹드라마 윕툰에 나온것도 그렇고 주로 인간관계 고민이 많은 것 같아
손절, 약점 안들키기, 부 외모 힘 등에서 나오는 서열관계, 무시, 의심, 이기주의, 튀는 사람에 대한 눈초리, 뒷담화 등등
그런데 서양 문학을 읽어보면 관계에서 오는 고민은 적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비슷한 고민은 도스토옙스키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백치, 지하생활수기 등등)
그나마 관계 나오는 것은 부모님, 연인 등등? 만남과 사랑, 미련,복수, 운명의 간계 등등이 나오고
그렇다고 인간관계 이런게 진지한 문학 주제로 어울리지 않다기에는 소세키 하루키가 떡하니 있으니..
니스벳 교수의 생각의 지도에서 나온것 같이 개인을 중시하는 서양과 달리 동양은 관계를 중시해서 이런 문화적 풍토가 만들어진게 아닌가 싶기도해
둥굴게 둥굴게 관계를 유지해야만 하는 정착사회..
나만 이런 괴리감을 많이 느낀 건 아닐테고.. 혹시 이런 경험 해본 사람있는지 궁금해
그리고 혹시 서양에서 내가 모르는 그런 관계 나오는 소설들 혹은 논문들 있으면 추천해주면 좋겠어
많은 사람이 실제로 고민하는 것도, 한국 소설 드라마 웹드라마 윕툰에 나온것도 그렇고 주로 인간관계 고민이 많은 것 같아
손절, 약점 안들키기, 부 외모 힘 등에서 나오는 서열관계, 무시, 의심, 이기주의, 튀는 사람에 대한 눈초리, 뒷담화 등등
그런데 서양 문학을 읽어보면 관계에서 오는 고민은 적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비슷한 고민은 도스토옙스키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백치, 지하생활수기 등등)
그나마 관계 나오는 것은 부모님, 연인 등등? 만남과 사랑, 미련,복수, 운명의 간계 등등이 나오고
그렇다고 인간관계 이런게 진지한 문학 주제로 어울리지 않다기에는 소세키 하루키가 떡하니 있으니..
니스벳 교수의 생각의 지도에서 나온것 같이 개인을 중시하는 서양과 달리 동양은 관계를 중시해서 이런 문화적 풍토가 만들어진게 아닌가 싶기도해
둥굴게 둥굴게 관계를 유지해야만 하는 정착사회..
나만 이런 괴리감을 많이 느낀 건 아닐테고.. 혹시 이런 경험 해본 사람있는지 궁금해
그리고 혹시 서양에서 내가 모르는 그런 관계 나오는 소설들 혹은 논문들 있으면 추천해주면 좋겠어
미드 영드 한 번도 안 본 놈이네
빅뱅이론이랑 셜록은 봤는데
석사 무시 못봤냐
하워드 ㅜㅜ
목로주점을 읽으면 생각이 달라질 것임
무조건 읽어야겠다
그리스 로마 신화
어떤 판본을 추천하십니까? 오비드 변신이야기?
오만과 편견 한번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