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이게 절정이었음
순문학뿐만 아니라 나름 장르요소가 섞인 작품도 있었어서
진짜 재밌게 읽은 기억이 난다
다음 회차 정지돈 대상 탔던 작품집도 그럭저럭 볼 만했고
이제 썩은 해골물이 된 젊은페미작가상지만
나름 리즈 시절이 있긴 했닼ㅋㅋㅋㅋㅋ
순문학뿐만 아니라 나름 장르요소가 섞인 작품도 있었어서
진짜 재밌게 읽은 기억이 난다
다음 회차 정지돈 대상 탔던 작품집도 그럭저럭 볼 만했고
이제 썩은 해골물이 된 젊은페미작가상지만
나름 리즈 시절이 있긴 했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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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 미소, 빛의 호위 저건 각각 따로 작가 소설집으로도 나와서 많이 팔렸지.
난 2018
그나마 젠더 광풍이 문학계까지 잠식하기 전이니까 가능한 얘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