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활동의 순수성을 따지는놈들은 난생 처음보네
독서가 지식습득의 수단이라고만 생각하면
갤질은 왜 하냐? 갤질할간에 책이나 읽으러 가
또 그러지는 않는거보면 사실 누구보다 책읽는걸로 이야기는 나누고 싶은데
대화능력이 모자라서 일반 독서모임에서 자기가 읽는 책 쉽게 풀어주기는 어렵고
그런 독서모임을 순수성이 떨어진다고 비난하는
부적응자로밖에 안보임
독서가 지식습득의 수단이라고만 생각하면
갤질은 왜 하냐? 갤질할간에 책이나 읽으러 가
또 그러지는 않는거보면 사실 누구보다 책읽는걸로 이야기는 나누고 싶은데
대화능력이 모자라서 일반 독서모임에서 자기가 읽는 책 쉽게 풀어주기는 어렵고
그런 독서모임을 순수성이 떨어진다고 비난하는
부적응자로밖에 안보임
딱봐도 사회성 부족을 넘어서 결여에 부적응자ㅋㅋㅋㅋ 가성비 어디에두고 갤질하는지 몰겠네 그렇게 좋은 머리로 왜 사회에 적응하거나 다른 사람들 이해할 머리는 없는지 궁금
독서뿐 아니라 음악이나 스포츠 좋아하는애들도 순수성 오지게 따짐. 독서쪽은 양호한거임. 걔네는 취미생활로 자신의 우월감을 증명하고 싶어하는거임.
그니까 ㅋㅋ 걍 허영심에서든 친목에서든 독서모임 갈 수도 있는 건데 그걸 굳이 팩트로 낱낱히 증명해야되나 ㅋㅋ
전에 보니까 헤비메탈 듣는 애들중에 메탈만큼 이성적이고 우월한장르는 없다면서 히틀러와 우생학이 사람에게 적용하면 문제가되지만 음악에겐 그렇게 적용해야 한다는 논리의 글을 본적있음. 진심으로 음악판 홀로코스트를 저지르고 싶어하는 듯해서 무섭더라고 더 웃긴건 그런애가 한둘이 아니라 국내 메탈씬에 꽤 존재하는편이라서 식겁했음
이제는 대부분 사장당한 애들이더라 ㅋㅋ 한창 2000년대 중반에 그런애들 존나 많았음 ㅋㅋㅋ
요새는 메탈의 그런 진지함을 밈으로 생각하거나 웃고 넘어가는 분위기니까. 근데 전처럼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서 그렇지 아직도 있긴함. 분위기는 바뀌었지만 사람들은 그대로라서 아직도 그런생각 갖고있는지 궁금함
뭐 나같은 경우는 트폴논쟁에 반대하는건 아니지만 그거로 나들에 비해 우월하니 뭐니 하는건 반대한다. 다만 장르에 맞는 표현양식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영화도 그런거 심함 ㅋㅋㅋ
찐따수용소니까
자계서 존나 까던 애들이 할 말인가 ㅋㅋㅋ
찔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