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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의 반은 확실히 유전이래
뇌의 이부분 저부분 유전자길이에따라 외향적인지 신경적인지 성실한지 결정이 되있는거지
환경영향은 별로 확실히 밝혀진게 없대
심지어 일란성쌍둥이가 이집에서 둘이 같이 자라나 이집저집에서 따로 한명씩 자라나 둘 성격차이가 비슷하대 다 정상적인가정이면

내성격은 유전자가 어떻게 이렇게 조합되었을까 뭔가 친화성쪽에서 일반적인 평균에서 많이 벗어난 게 부족한게 참 슬프다.
성격을 바꾸려면 성격을 나타내는 행동을 바꿔보라는데 그것도 쉽지 않을것같고
뭔가 어느정도 정해져서 태어난다는게 그래도 다 내가 기억도 안 날적에 뭔가 잘못해서나 노력을 너무 안해서 생긴 일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내탓은 좀 덜하게 될 것 같다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