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상황을 경험한 바탕으로 나온 책과
한 지성인이 수천년의 인간을 통찰하여 쓴 책

러셀은 행복의 정복을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 말하지만
두 저자가 말하는 불행 앞에서 인간에 대한 내용은 거의 비슷함


내가 느낀점 한 줄로  말하자면
존나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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