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 짜리 테이블.
절대 시중에서는 볼 수 없는 진귀한 자료를 엮은거고,
모 연구소에서검증된 기관에 한해 팔아먹는 거였음.
게다가 나는 거기 소속이 아니라
겨우 2시간의 짧은 열람을 통해서 볼 수 밖에 없었는데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는 것 보다, 기분만 들뜨고 신기하긴 했음
이런 자료가 이렇게 세계 곳곳에 팔려간다고 생각하니.
근데 가장 부들부들 했던건,
권당 30만원짜리 세 권을 산거였음.
사고나서 보니까 볼 필요를 못느끼는 조잡한 거.
책값은 이게 인터내셔널 에디션이 아니라서 비쌀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제대로 돈지랄 했구나 하며.
그중 한권은 졸업하자 마자 버리고
두 권은 그냥 저냥 있는데 ㅅㅂ 볼때마다 태우고 싶은 충동이...
절대 시중에서는 볼 수 없는 진귀한 자료를 엮은거고,
모 연구소에서검증된 기관에 한해 팔아먹는 거였음.
게다가 나는 거기 소속이 아니라
겨우 2시간의 짧은 열람을 통해서 볼 수 밖에 없었는데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는 것 보다, 기분만 들뜨고 신기하긴 했음
이런 자료가 이렇게 세계 곳곳에 팔려간다고 생각하니.
근데 가장 부들부들 했던건,
권당 30만원짜리 세 권을 산거였음.
사고나서 보니까 볼 필요를 못느끼는 조잡한 거.
책값은 이게 인터내셔널 에디션이 아니라서 비쌀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제대로 돈지랄 했구나 하며.
그중 한권은 졸업하자 마자 버리고
두 권은 그냥 저냥 있는데 ㅅㅂ 볼때마다 태우고 싶은 충동이...
장미의 이름에서 마지막에 바벨도서관 어캐됫늕지 아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