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전공자이고 존재와 시간, 독어판과 국역본 4권(소광희, 전양범, 이기상, 이민철)을 다 읽은 경험에 따라서 설계할 예정임 버전은
[현상학을 중심으로]
, 후설이나 그 아래 수학한 현상학자들 저작 포함
(하이데거의 현상학 여정을 다룸) 이것은 사유의 사태로에 기재된 현상학에 이르는 나의 길이라는 단편글을 중심으로 설계, 주로 초기를 다룰듯?
[존재와 시간을 중심으로]
, 이건 존재와 시간을 중심으로 각 저작으로 뻗어나가는 형식
각 절에서 다루어지는 해석이나 독특한 방법론등으로 이것들이 다른 저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 기재할 예정
[해석학을 중심으로]
, 전통철학자나 문예관련 글이 포함됨
플라톤 등 고대 그리스로 거슬러가는 대화편의 해석, 또 횔덜린의 시적 언어와 니체의 철학 같은 후기 철학적 주제들을 포함 시킴 그리고 여기에 가다머도
등등, 3가지 버전으로 기획할거고 원서는 후설 빼고 포함시키지 않을 거임, 무엇보다 내가 읽은게 하이데거는 Max Niemeyer(현; Walter de Guyter)사 밖에 없음 그래서 서지정보에 대해서 익히 알아도 추천해주기가 좀 그럼 하지만 국역은 최대한 반영해서 출간된 도서를 전부 포함시킬거임 하지만 나도 구하기 어려워 읽지 못한거는 따로 기재할 거야 그래서 나는 일단 그런거는 알아둬 뒤늦게 머라고 하지마
나도 자료는 찾아볼 예정인데 가지고 있는 논문, 수필, 저작 등 자료가 있으면 있는데로 seinundzeit1927@naver.com 으로 보내줘,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그리고 건의사항도 댓에 남겨주길
서울대의 박찬국, 경북대의 김채철, 외대의 이기상, 숙명여대의 구연상 등 피드백을 받을 수있는 곳은 있는 대로 받을거임 대 블로그나 메일은 하나씩 있으니 신상희씨는 작고하셔서 제외, 그리고 이선일씨는 연락처를 못찾겠음, 소광희씨는 퇴직하신지 꽤됐는데 이분도 마찬가지 그리고 철학커뮤니티 서강올빼미에도 올릴예정
[현상학을 중심으로]
, 후설이나 그 아래 수학한 현상학자들 저작 포함
(하이데거의 현상학 여정을 다룸) 이것은 사유의 사태로에 기재된 현상학에 이르는 나의 길이라는 단편글을 중심으로 설계, 주로 초기를 다룰듯?
[존재와 시간을 중심으로]
, 이건 존재와 시간을 중심으로 각 저작으로 뻗어나가는 형식
각 절에서 다루어지는 해석이나 독특한 방법론등으로 이것들이 다른 저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 기재할 예정
[해석학을 중심으로]
, 전통철학자나 문예관련 글이 포함됨
플라톤 등 고대 그리스로 거슬러가는 대화편의 해석, 또 횔덜린의 시적 언어와 니체의 철학 같은 후기 철학적 주제들을 포함 시킴 그리고 여기에 가다머도
등등, 3가지 버전으로 기획할거고 원서는 후설 빼고 포함시키지 않을 거임, 무엇보다 내가 읽은게 하이데거는 Max Niemeyer(현; Walter de Guyter)사 밖에 없음 그래서 서지정보에 대해서 익히 알아도 추천해주기가 좀 그럼 하지만 국역은 최대한 반영해서 출간된 도서를 전부 포함시킬거임 하지만 나도 구하기 어려워 읽지 못한거는 따로 기재할 거야 그래서 나는 일단 그런거는 알아둬 뒤늦게 머라고 하지마
나도 자료는 찾아볼 예정인데 가지고 있는 논문, 수필, 저작 등 자료가 있으면 있는데로 seinundzeit1927@naver.com 으로 보내줘,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그리고 건의사항도 댓에 남겨주길
서울대의 박찬국, 경북대의 김채철, 외대의 이기상, 숙명여대의 구연상 등 피드백을 받을 수있는 곳은 있는 대로 받을거임 대 블로그나 메일은 하나씩 있으니 신상희씨는 작고하셔서 제외, 그리고 이선일씨는 연락처를 못찾겠음, 소광희씨는 퇴직하신지 꽤됐는데 이분도 마찬가지 그리고 철학커뮤니티 서강올빼미에도 올릴예정
해석학은 예전에 기획해둔 게 있음.
리차드 팔머 해석학이란 무엇인가 8장까지 - 진리와 방법 2권에 있는 2부 1장 (2장은 선택) - 존 카푸토 포스트모던 해석학
내가 이걸 하먼서 가장 크게 겪은 건, "후설이 하이데거와 어느정도 관계인지, 후설은 어떤 사상 변화를 걸치고 그게 하이데거와 어떻게 연관되었는지에 대해선 철학자들의 의견들이 극단으로 다르다"라는 거임. 수학만 공부하던 나로선 진짜 목젖에서부터 이해가 안 가는 건데 진짜 이러더라... 그래서 그 첫번째 현상학의 길이 정말 엄청난 고난일 수도 있을지 모름...
만드는건 좋은데 바쁜 교수들 별거아닌걸로 귀찮게하지말고 혼자 만들자
힘내라. 비문학 플차는 항상 응원한다.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85918
번역된
것들 목록은 이거 참고하고. 우리 동네 도서관에 프리드리히 헤르만이 쓴 존재와 시간 관련 책이 있는데 주말쯤에 가능하면 찍어 보내줄게. 또 신상희의 시간과 존재의 빛도 있긴 함 - dc App
Gesamtausgabe 독어본은 pdf로 몇 있는데 이건 필요없나 - dc App
감사합니다.
존재와시간 강독 박찬국 읽는데 ㅅㅂ 일주일동안 50쪽 진도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