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대체로 좀 많이 오래되거나, 재고가 소진되면 그냥 그대로 쫑인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케바케인가?
대체로 오래되거나 재고가 소진되면 안팔리는 책은 계약 연장을 안하니까 절투더판
번역서의 경우엔 번역 판권 갱신 안되면 재고 소진되면(전자책은 판권 소멸 즉시) 바로 절판되는ㄷ
책의 주제가 국민 정서랑 배치되면 팩트폭격, 팩트폭력을 해도 괘씸죄로 단명하지 않나 짐작합니다http://www.yes24.com/Product/Goods/14088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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