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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너무 좋아요 ^오^
기본적으로 철학을 접하지 않은 사람을 위한, 여러 질문(분야)에 대한 여러 철학자의 입장을 보여준다.
한 질문에 서문 +3명 정도로 구성되있다.
많은 분야와 철학자에 대해 다루기 때문에 인당 8~10줄 정도의 짧은 지문이 주어졌다.
입문용이고 지문 자체가 짧아서 내용적으론 할말이 없지만 이해가 안되는 것도 있었다.
겐지랑 테레사를? 문학은 그럴 수 있다쳐도 테레사는 좀 안어울림
또 사소하지만 일러레가 알못이어서인지 편집부가 알못이어서인지 몰라도 일러스트 보기가 좀 불편했다.
일러스트 안에서의 서술순서, 시간순서가 일관적이지 않고 보통 우좌순이다.
서술순서가 우좌다. 글 읽듯이 읽으면 역순으로 읽게된다. 사소하지만 신경쓰임.
밑으론 시간인데 순서가 우좌임. 글읽듯이 보면 역순으로 보게된다.
근데 이건 좌우순이다. 일본은 우좌읽기라 그렇게 그린줄 알았는데 좌우읽기인 일러가 몇 장 있었음.
입문용이어도 읽는 사람만 읽는 슬픈 책이 될 거 같지만 입문용이면 일러스트 좌우반전해주는 게 좋을듯. 막짤 상단 일러 같은 것도 사람이 왼쪽에 있는게 좋을듯. 메신저처럼 상대방이 왼쪽에 있는게 익숙하고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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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은 나두 아몰랑
오 이거 오늘 도서관에서 봤는데 대출해서 읽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