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 점점 불길함을 더해가다 페스트라 확정짓는 1부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2. 2부에서 타루와 리유의 면담, 랑베르의 페스트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특징이라는 대목을 이해 못해 비참한 기분이 들었다.

3. 페스트는 흡입력이 대단해 그랑이 회복하고 페스트가 패배해 갈 때 탄성을 지를 정도였다.

4. 해설을 읽은 후 페스트는 카뮈 삶의 정수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