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톨스토이, 고골, 투르게네프 ]로 러시아 자주나오는 이름 거의 다 익혀버렸다...



노문학 계속 읽으며   시간 날 때 이것저것 찾아보다보니


명명일이 무엇인지, 각종 이름들의 애칭이 어떤것인지


손님맞이 문화


농노해방 


왜 본명 잘 안부르는지 등등 여러 문화와


루바슈카, 프록코트, 구두 대못같은 것들의 다양한 형태



사모바르 종류들도 많이 알게되었다,..





도@끼의 장황한 이야기   맛볼 준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