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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A…를 향한 화자의 질투수준 ㄹㅇ실화냐 진짜 세계관최강자의 관찰기록이다.. 그찐따같던 화자가 맞다. 진짜 질투는 전설이다..진짜옛날에 맨날질투봘는데 바나나농장주인같은존재인 바나나농장주인 되서 세계최강 전설적인 찐따가된화자보면 진짜내가다 감격스럽고 창고노동자 의 노래부터 편지장면까지 가슴울리는장면들이 뇌리에 스치면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리고 테라스에서 A…앞에 날라오려는 거대한 지네를 프랑크가 갑자기 순식간에 나타나서 짓이겨버리곤 개간지나게 조용히 바람처럼 다시 A…곁에 앉는 장면은 진짜 질투처음부터 본사람이면 안울수가없더라 진짜 너무 공포스럽고 미로 속에서 최근에 알았는데 미안하다.. 지금20페이지보는데 진짜 질투적인질감나와서 너무 소름돋았고 스타일도어엿하게 큰거보니 내가 다 뭔가 알수없는 질투라해야되나 그런감정이 이상하게 얽혀있다.. 크리스티안은 눈치가없는것같다 좋은호구이고..그리고 프랑크주니어좀욕하자 비열할것같은게 프랑크를연상시킬것같다 성격도 닮았을 갓다 그리고 A…프랑크 둘이차타다가 하룻밤자는 묘사 안나온다는게 사실임?? 그리고인터닛에 쳐봣는디 이거 ㄹㅇㄹㅇ 진짜팩트냐?? 저독자에게맡기는식의묘사가 질투에 나오는 신급필력임? A…프랑크 합체한거상상해봐라 진짜 ㅆㅂ 이거상상하고 개충격먹어가지고 와 소리 저절로 나오더라 ;; 진짜 저건 개빡치는데.. 저게 ㄹㅇ이면 진짜 꼭봐야돼? 진짜 화자의마음도 파괴시키는거아니야 .. 와 진짜 A…프랑크가 저렇게 된다니 진짜 눈물나려고했다.. 지르투르나서 계속보는중인데 저거 ㄹㅇ이냐..? 하.. ㅆㅂ 프랑크 죽이고싶다..  진짜언제 이렇게 알파메일 최강이 되었을까 화자생각나고 나 바나나농장주인이었을때생각나고 뭔가 슬프기도하고 절망적이기도하고 찌질하기도하고 여러가지감정이 복잡하네.. 아무튼 질투는 진짜 사랑소설중최거명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