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수성이 풍부해서 그런지
좀 맘에 드는 소설이나 영화 보고나면 여운이 너무 오랫동안 남아서
진짜 최소 한달이상은 계속 그거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는데
일상생활에 지장 있을 정도로 너무 오랫동안 계속 생각난다;
나같은애 있냐?
내가 감수성이 풍부해서 그런지
좀 맘에 드는 소설이나 영화 보고나면 여운이 너무 오랫동안 남아서
진짜 최소 한달이상은 계속 그거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는데
일상생활에 지장 있을 정도로 너무 오랫동안 계속 생각난다;
나같은애 있냐?
나도 간혹 그럴 때 있다. 19금이지만 어릴 때 배틀로얄 영화보고 소설과 만화도 찾아보고 한 달 이상 빠져 지낸 적이 있다. - dc App
나같은 경우엔 예전에 김옥빈이랑 송강호가 주연으로 나온 박쥐 보고나서 한동안 인터넷으로 박쥐 관련해서만 검색해보고 찾아보고 그랬었는데 최근에 또 생각이나서 오랜만에 박쥐 다시 봤는데 이번에도 여운 오래가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좋은 현상임 소설이 곧 삶인 독자는 최상의 독자라고 할 수 있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