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을 너무 못해서 고민인데...

책 많이 읽으면 도움 많이될까..?

아니면 스피치학원 이런데 다니는게 좋을까.. 

내가 하고싶은말을 조리있게 하지못해서 스스로 답답함을 너무 많이 느껴서 스트레스 받아

지금 이 글 쓰는것도 그냥 술술 쓰는게 아니라 고쳐가면서 쓸 정도로

말을 너무 못한다.. 굉장히 횡설수설해


예를 들어서 

어떤 집단에서 어떤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을 목격한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두 사람이 어떻게 싸웠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야 할때

설명을 존나 못한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당최 내가하는말이 뭔얘긴지를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아


말하기좀 잘하고싶다 너무 답답해 나도. 말좀 조리있게 잘하고싶어. 사회생활하는데 너무 불이익 볼때가 많아

진지하게 이거 어떻게 개선할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