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교과서 펼치면 나오는 소설과 시들이 다 똑같았다. 그놈의 현실비판, 사회참여, 역사반영. 해설도 주구장창 그런 얘기들에 매달렸고 작품들 자체도 그런 경향이 짙었음. 요즘은 좀 다르려나? 설마 82년생 김지영 수록된 교과서는 없겠지???
[일반] 요즘 국어교과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년년이(c4yph13wdh5n)
2023-02-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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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실려있음 - dc App
그런 경향이 다도 아니고 경향만 보지 말고 작품을 봐야지 뭔 교과서평이 이러냐
교과서에선 작품의 일부만 편집해서 그런 경향의 이야기들만 했던거 같거든.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맨날 현실반영 원툴이지 않았나 아님말구ㅋㅋ
난 그래서 한때는 현실반영이랑 사회참여 안한 작품은 명작도 아니란 생각이 박혔었음. 뭐든지 다 그런쪽으로만 해석해야 되는줄 알았음ㅎ
문학에 근본이 없으니깐 당장 눈앞에 보이는 현실설명에 급급할 수밖에 ㅠ
요즘은 다양한 관점에서 가르칠 거야 아마? 교육과정은 일단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