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교과서 펼치면 나오는 소설과 시들이 다 똑같았다. 그놈의 현실비판, 사회참여, 역사반영. 해설도 주구장창 그런 얘기들에 매달렸고 작품들 자체도 그런 경향이 짙었음. 요즘은 좀 다르려나? 설마 82년생 김지영 수록된 교과서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