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의 영향으로 강림하신 러시아 수호문학성인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체호프의 차력쇼로 명성을 이어온거지 그전까진 그냥 프랑스파쿠리아시아산유럽짬통미개슬라브족이었고 문학성인들이 다 죽은 이후 밑천이 슬슬 드러나니까 찬란했던 19세기의 문학유산을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올인했다가 씹창났고 그 이후론 그냥 처 망했고
나폴레옹의 영향으로 강림하신 러시아 수호문학성인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체호프의 차력쇼로 명성을 이어온거지 그전까진 그냥 프랑스파쿠리아시아산유럽짬통미개슬라브족이었고 문학성인들이 다 죽은 이후 밑천이 슬슬 드러나니까 찬란했던 19세기의 문학유산을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올인했다가 씹창났고 그 이후론 그냥 처 망했고
그런식으로 따지면 다 할말없는거 아닌가...
러시아의 마지막 양심 솔제니친 읽자
그러식으로 몰고가면 어차피 인종은 다 흑인이고 문화는 중동에서 본격적으로 터져 나온건데 뭘 긍정할 수 있나요? 복잡다난한 인간사회에서 예술가가 포착한 집단의 모습과, 그 속에서 개인의 자의식을 읽는것 만으로도 문학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물론 이것 외에도 문학이 긍정받을 이유는 탄탄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그 나라엔 울리츠카야도 있고 소콜로프도 있고 펠레빈도 있으니깐 진정한 앰생인 궁문학에 좀더 관심을 기울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