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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주아 혁명과 근대 합리주의를 대표하는 세템브리니하고
중세주의를 빨면서 공산주의자인 나프타가 계속 키보드 배틀을 벌이는데

나프타는 중세 도덕주의와 공산주의와 달리 자본주의는 경쟁과 탐욕를 불러일으켜 인간성을 타락시키는 것이고,

이런 점에서 중세와 공산주의는 합일의 여지가 있다고 논리펼치네




궤변같기도 하지만 논리전개 유쾌하고 멋지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