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자의 단위로서는 의심의 여지없이 유전자
이 복제자를 운반하는 운반체 단위로서 개체냐 집단이냐로 갈리는거임
근데 여기서 진화키워드로 검색하니까
무슨 유전자 선택이 틀리고 개체선택이 정설이냐는둥...
집단선택이 아직도 반반나뉜다는둥 헛소리 싸지라는 놈들이 많네
당시 유전자에 대해 제대로 밝혀진게 없는 다윈 시절에 최소단위가 개체였기 때문에 개체단위의 자연선택을 주장했고 여기에 살을 덧붙인게 복제자 단위로서의 유전자임
종교적 정치적목적으로 악용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왜곡시킨게 집단선택이고.
상식적으로 인간이 인위적으로 갈라놓은 과 속 종 단위의 자연선택이 일어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이 세상이 이타적인 개체로만 가득차있다는 결론으로 귀결되는 꽃밭을 믿음??
무슨 진화심리학에서 집단선택을 연구한다는 momless개독도 있던데 그건 집단선택을 연구하는게 아니라 개체선택을 전제로 깔고있는 ess임
이기적유전자에서 도킨스는 논리적으로 계속 집단선택을 반박하고 있는데 같은 책을 읽기는 한거 맞음???
집단선택이 당연한거 아님? 집단선택 반대야말로 정치적 이유 때문인 것 같은데
replicator 단위가 유전자 vehicle 단위로서 개체 vs 집단로 나뉘는거임 나뉜다는것도 웃긴게 다윈은 개체단위의 선택을 주장했고 집단은 일체 꺼내지도 않음 지금 전세계 어딜 찾아봐도 집단선택을 채택한 교과서따위도 없음
그거야 자본주의 시대니까
집단선택의 논지가 이기적인 개체들로 가득찬 종보다 이타적인 개체들로 가득찬 종이 살아남기 유리함 따라서 지금 세상은 이타적인 개체들은 가득차있음임(여기서 이기성은 어떤 행동이 타인의 생존확률을 낮추고 자신의 생존확률을 높인다를 의미함)
이런 취지를 악용한게 기독교랑 일부의 사회계약론자들임 그런데 저러한 논리체계는 게임이론으로 너무나 쉽게 반박이 가능했고 개체선택이 설명못한 집단행위도 ess로 거의 전부 설명이 가능하게됨
종교는 거르고 유전자 레벨의 선택이 주류인것은 맞지만 다수준 선택이 아예 틀렸다고 주장하는건 아직 시기상조 아닌가 함
최초에 있었던 복제자 선택단위의 유전자들이 모여 개체를 이뤘고 이러한 개체가 새로운 레벨인 운반체의 단위로서 자연선택으로 기능한 것처럼 나중에는 집단레벨의 단위도 있을 수는 있다고 도킨스는 가정했지만 절대 개독과 일부 정치에 악용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지금의 집단선택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