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구글 펌, 니코스 카잔차키스 묘) 조르바 읽고 조르바 뽕맞아서 그리스 크레타섬에만 한 2주있다왔음 조르바의 무대였던 크레타섬의 이라켈리온이랑 하니야에서만 있다왔는데 맨처음 크레타 섬에 들어와서 카잔차키스 묘지 갔는데 오줌이 너무 마려워서 저 옆 잔디밭에서 오줌 싸고 사죄의 인사 올리고 내려왔음 내려오니까 바로옆에 풋살장있고 화장실 있드라 미안해 - dc official App
조르바 재밌음?
재미만 놓고보자면 확실히 재미는 있는 책임 - dc App
조르바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