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양반은 이미 대중음악사에서 GOAT인데다
유명할 대로 유명한 인물로 역사에 남을 거인데
그걸로 모자라 문인들 밥그릇까지 뺏어서 성찬을 차려준 건
내 머가리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한림원 늙다리 새퀴들 괜히 깨시민 코스프레 하려고 그랬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엄연히 문화엔 각각 구분되는 장르가 있고 미디어나 대중이 향유하는 방식이 전혀 다르지 않냐?
아무리 수천년 전에 음악과 시와 문학이 한 뿌리였다고 한들
지금은 아니잖아 시발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거려 봄
유명할 대로 유명한 인물로 역사에 남을 거인데
그걸로 모자라 문인들 밥그릇까지 뺏어서 성찬을 차려준 건
내 머가리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한림원 늙다리 새퀴들 괜히 깨시민 코스프레 하려고 그랬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엄연히 문화엔 각각 구분되는 장르가 있고 미디어나 대중이 향유하는 방식이 전혀 다르지 않냐?
아무리 수천년 전에 음악과 시와 문학이 한 뿌리였다고 한들
지금은 아니잖아 시발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거려 봄
노벨상이 워낙 정치적이자나 ㅋㅋ
전세계 문인 쌩까고 가수 주는 건 선 넘었지 씨발 놈들 필립로스, 쿤데라, 매카시 대기자가 한둘이냐고!! 로스 형님 가셨으니 아웃ㅠ
원래 사람이 늙으면 가끔 총기를 읽어
잃어
난 애당초 노벨문학상 자체가 그냥 잘 포장된 정치 선전물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