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문제인지 원래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렵고 난해하고 그걸 떠나서 머릿속에 이미지가 잘 안그려지는 책임. 비추천한다.
샤르트르 구토같은 느낌이냐 설명충같은거
아니 걍 나는 묘사가 자체가 너무 힘들었음. 구토는 내가 좋아하는 소설임. 노력해서 이해되는 책이면 말을 안함.
모더니즘은 카프카,카뮈빼고는 정신병자들뿐임.
동서판 번역자가 40년 연구했다더라 근데 율리시스는 너무 난해해서
율리시스는 그 사상과 배경을 알고 읽어도 존나 이해하기 힘들다. 독서가들 사이에서 읽기 극악의 난이도로 꼽히는 책이다. - dc App
도서관에서 슬쩍 펴봤는데 깔깔
번역문제인지 원래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렵고 난해하고 그걸 떠나서 머릿속에 이미지가 잘 안그려지는 책임. 비추천한다.
샤르트르 구토같은 느낌이냐 설명충같은거
아니 걍 나는 묘사가 자체가 너무 힘들었음. 구토는 내가 좋아하는 소설임. 노력해서 이해되는 책이면 말을 안함.
모더니즘은 카프카,카뮈빼고는 정신병자들뿐임.
동서판 번역자가 40년 연구했다더라 근데 율리시스는 너무 난해해서
율리시스는 그 사상과 배경을 알고 읽어도 존나 이해하기 힘들다. 독서가들 사이에서 읽기 극악의 난이도로 꼽히는 책이다. - dc App
도서관에서 슬쩍 펴봤는데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