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을유 : 얘넨 지들 자부심에 쩔어서 번역 최고 퀄리티만 추구함. 그래서 제목도 폭풍의 언덕? ㄴㄴ 워더링 하이츠, 베르테르의 슬픔? ㄴㄴ 베르터의 고통. 걍 지들 부심에 쩌는 놈들임. 단점은 책 제본 상태가 병신이었다는 건데 컴플레인 심했는지 요즘엔 고쳐짐.
1.5티어 문동 : 번역에 신경도 많이 쓰고 국내에 없었던 책 최초로 번역 소개하는 등 성과가 괜찮음. 책도 양장이랑 반양장 두 가지 버전으로 뽑아내서 독자들도 배려해줌.
2티어 민음, 열린 : 민음은 양으로 찍어 누르는 타입이라 간혹 진짜 노답 번역 드물게 나옴. 열린은 러시아 문학 쪽 주도해서 발간하는 업적을 이룸.
1.5티어 문동 : 번역에 신경도 많이 쓰고 국내에 없었던 책 최초로 번역 소개하는 등 성과가 괜찮음. 책도 양장이랑 반양장 두 가지 버전으로 뽑아내서 독자들도 배려해줌.
2티어 민음, 열린 : 민음은 양으로 찍어 누르는 타입이라 간혹 진짜 노답 번역 드물게 나옴. 열린은 러시아 문학 쪽 주도해서 발간하는 업적을 이룸.
세계문학 전집을 하나씩 읽고있는 독린이 입니다. 출판사에 대해서는 까막눈인지라 민음사 서적만 대출라거나 구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을유 , 문동 출판사 위주로 책을 읽으면 될까요? - dc App
을유는 이동렬 번역작빼곤 다 좋음 - dc App
열린 판형이 짱이다 - dc App
근데 판형은 열린이 좋고 가독성은 문동이 좋고 종류나 작품 선택권은 민음사가 많디는 점이 있어 굳이 을유를 고를 이유는 없는듯... 번역도 전문가가 아닌 이상 매 작품마다 못 느끼고...ㅋㅋ 게다가 을유는 데미안, 로빈슨 크루소 같은 굵직한 작품 말고는 잘 아는게 별로 없어서ㅜ
이제 문동 양장 안나옴.
대산은 낯선 작품 많아서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