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5vhQ4d_KMI1961년 베케트가 영어로 집필한 희곡 해피 데이즈 (대충 행복한 나날들)소개처럼 고도보다 잔잔하지만 더 처절한 작품이라 이게 더 와닿는게 많을 거라고 장담한다
이거 2막에선가 위니 위치 바뀌는 거 첨 봤을 때 꽤 섬찟했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