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거 조금씩 읽고 있는데 좋다. 너무 미국 입장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거기까지는 내가 왈가왈부 못하겠다. 나의 지식 깊이가 얕아서 ㅋㅋㅋ
확실히 트럼프가 나온 이후로 미국이 자랑하는 민주주의는 겉으로 많이 깨진 감이 있어 보인다.
미국은 명분을 아주 중요시 함. 뒤에서는 공작을 많이 한다고 하지만, 그건 뭐 다른 나라도 그러니깐~
아무튼! 브렉시트, 미국 의사당 점령사건, 코로나 등등 미국의 리더쉽에 상처가 좀 많이 났다. 중국은 이때다 싶어 밀고 올라오지만, 여윽시 미국의 경제압박과 대만과 일본을 통한 압박은 무섭다.
그렇지만 더욱 무서운 것은 중국인것같다. 국가가 한 몸이 되어서 나아가는게 너무 무섭더라.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지금 좌우갈등 남녀갈등 개심해서 나라가 곧 망한다는 얘기가 sns에 돌아댕기는데...
미중갈등은 갈수록 심해질껀데..
휴. 얼른 책 읽고 문학 읽어야겠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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