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책 4권 가지고 있으면 정신병자냐
내가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00년에 초반때 한권 사고 그리고 민음사 껄로 한권 사고 그리고 밀란 쿤데라 전집으로 한권 사고 그리고 이번에 리커버 판으로
한권 더 샀는데 이것도 정신병이냐
ㅋㅋㅋ
개정판 나올때 마다 책 표지에 현혹되서 같은 책 자꾸 사들이게 되는게 이것도 일종의 정신병인지 알고 싶다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책 4권 가지고 있으면 정신병자냐
내가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00년에 초반때 한권 사고 그리고 민음사 껄로 한권 사고 그리고 밀란 쿤데라 전집으로 한권 사고 그리고 이번에 리커버 판으로
한권 더 샀는데 이것도 정신병이냐
ㅋㅋㅋ
개정판 나올때 마다 책 표지에 현혹되서 같은 책 자꾸 사들이게 되는게 이것도 일종의 정신병인지 알고 싶다
그정도로 좋아하는 책이면 뭐...
ㄱㅊ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비합리적인 소비를 한다 카더만요.
그거 때문에 당신이 빛더미에 앉았으면 병이고, 그렇지 않다면 정상. 생각만 해도 배가 부를 콜렉션이구먼~
나도 그런 사람인데? 좋아하는 음악 듣는 거랑 똑같지 뭐 신발수집하는 놈들은 깔별로 사는 게 기본이다
부럽네 난 아직 2권밖에 못 모았는데
책 네권으로 사치한번 부리는거야 검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