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책 4권 가지고 있으면 정신병자냐

내가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00년에 초반때 한권 사고 그리고 민음사 껄로 한권 사고 그리고 밀란 쿤데라 전집으로 한권 사고 그리고 이번에 리커버 판으로

한권 더 샀는데 이것도 정신병이냐


ㅋㅋㅋ


개정판 나올때 마다 책 표지에 현혹되서 같은 책 자꾸 사들이게 되는게 이것도 일종의 정신병인지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