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악의만 가득차고 나 엿먹이려고 작정한 사람한테는 통하지가 않더라

그걸 감화실 정도의 진심어린 칭찬과 호의를 보여줘서 관계가 개선된 경우도 있었지만, 처음부터 등쳐먹을 생각만 가득한 사람한테는 그냥 호구로 밖에 안 되더라구...

친구관계나 연인 관계 비즈니스 관계에선 이거만한 책이 없지만, 이 사람이 돌아서줄 여지가 있는가 없는가의 눈을 좀 길러야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