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악의만 가득차고 나 엿먹이려고 작정한 사람한테는 통하지가 않더라
그걸 감화실 정도의 진심어린 칭찬과 호의를 보여줘서 관계가 개선된 경우도 있었지만, 처음부터 등쳐먹을 생각만 가득한 사람한테는 그냥 호구로 밖에 안 되더라구...
친구관계나 연인 관계 비즈니스 관계에선 이거만한 책이 없지만, 이 사람이 돌아서줄 여지가 있는가 없는가의 눈을 좀 길러야할 거 같다
그걸 감화실 정도의 진심어린 칭찬과 호의를 보여줘서 관계가 개선된 경우도 있었지만, 처음부터 등쳐먹을 생각만 가득한 사람한테는 그냥 호구로 밖에 안 되더라구...
친구관계나 연인 관계 비즈니스 관계에선 이거만한 책이 없지만, 이 사람이 돌아서줄 여지가 있는가 없는가의 눈을 좀 길러야할 거 같다
그 책이 정말로 내 상황을 바꿔준다기 보다는 생각이나 시각을 달리해서 좀더 마음이 편안해지는거에 가까운듯.
그렇지. 애초에 싸패 같은 사람한텐 그런 방법 안통함.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과 관계에 있어서, 서먹하거나 조금 거리감 있을때, 또는 꾸준히 좋은 관계를 가지고 가려할때 쓰는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