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중 초반부에


'오히려 우리는 모든 것을 새로운 이원론, 즉 유한한 것과 무한한 것의 이원론으로 전화시킨 것처럼 보인다.'

라는 문장을 모든 문제를 유한한 것과 무한한 것 둘로 나누었다는 뜻으로 해석하였는데


1. 여기서 유한한 것과 무한한 것은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순간의 나타남은 유한한 것이고

나타남의 연쇄(하나로 규정되어지는..?)가 무한하다는 뜻일까요?


2. 사르트르가 말하는 주관이란 무엇인가요? 의식을 의미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