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람을 조심하라 하잖아.
자기계발서나 책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과연 얘네가 나에게 진정으로 구라안치고 말하는 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고.
살다보면 결과가 과정을 뭉개는 경우를 많이 봐와서....
내가 그 사람들보다 능력이 낮은 건 사실이지만
고작 이 정도 돈을 지불하고 아무 쌍판 모르는 나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려고 할까?.....라는 의구심이 듬
님들은 거르는 기준 있음?
Ps.그 중엔 정말 좋은 책 강의가 있겠지만 난 아직 구분하는 기준이 없고 내가 남을 너무 못 믿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직 부족한 가 싶기도 하다....
자기계발서나 책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과연 얘네가 나에게 진정으로 구라안치고 말하는 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고.
살다보면 결과가 과정을 뭉개는 경우를 많이 봐와서....
내가 그 사람들보다 능력이 낮은 건 사실이지만
고작 이 정도 돈을 지불하고 아무 쌍판 모르는 나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려고 할까?.....라는 의구심이 듬
님들은 거르는 기준 있음?
Ps.그 중엔 정말 좋은 책 강의가 있겠지만 난 아직 구분하는 기준이 없고 내가 남을 너무 못 믿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직 부족한 가 싶기도 하다....
일단 언론사 추천 책들 위주로 보다 보면 괜찮긴 한데, 언론사 추천 비문학 도서들이 좀 굉장히 딱딱하거나 헤비한 경우가 있어서 서평 기사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거 몇 권만 보다보면 조금 감 잡혀요
베스트셀러를 피해 특히 자계서쪽은 ㅋㅋ
온갖 홍보와 제목 어그로로 대중의 욕망을 자극해서 팔아먹는 책은 거름
조금 공격적으로 말하자면 최근 1년간 나온 국내책, 특히 베스트셀러는 다 걸러라
책 저자 설명만 봐도 감이 잡힘 - dc App
이거 ㄹㅇ임 진짜
구체적으로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제가 독린이라...
전공이나 직업 등등... 최소한 전문성은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됨. 그리고 무슨 개잡설만 적어둔 사람은 그냥 거르는 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