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람을 조심하라 하잖아.
자기계발서나 책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과연 얘네가 나에게 진정으로 구라안치고 말하는 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고.
살다보면 결과가 과정을 뭉개는 경우를 많이 봐와서....
내가 그 사람들보다 능력이 낮은 건 사실이지만
고작 이 정도 돈을 지불하고 아무 쌍판 모르는 나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려고 할까?.....라는 의구심이 듬
님들은 거르는 기준 있음?

Ps.그 중엔 정말 좋은 책 강의가 있겠지만 난 아직 구분하는 기준이 없고 내가 남을 너무 못 믿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직 부족한 가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