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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긴왜야 1권 팔고 헬레레 해서 2권 쳐사니까 마이너스지 시바꺼 ㅎㅎㅎㅎㅎ

통장 털어가는 원수입니다 원수

문동 양장본 상태 좋은거라 낼름 집어왔습니다. 양장본이 흐물거리기 시작하면 낙지처럼 답이 없긴한데 다행이네요

노문학쪽을 계속 읽다보니까 독,영,프문학 얘기가 정말 다양하게 나오던데 19세기에서 18세기로 거꾸로 넘어가야겠습니다

기억상으로 실러, 볼테르 이 두명이 제일 많이 보였던것 같은데 차근차근 읽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