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겠다…
유주얼 서스펙트나 식스센스는 영화를 보기는 커녕 영화제목조차도 모르는 사람도 반전의 내용을 알고 있을만큼 유명하잖아
근데 그런 건 딱히 없는 것 같아서 - dc App
익명(11111q1)2023-02-12 22:04
운수 좋은 날?
pusseqin(pusse989500)2023-02-12 22:06
답글
오
이정도면 ㅇㅈ이지 - dc App
익명(11111q1)2023-02-12 22:06
답글
반전 소설은 많은데 반전하면 떠오르는 소설은 얼마 없긴 하다
pusseqin(pusse989500)2023-02-12 22:06
반전으로 유명하진 않지만 무어의 마지막 한숨 반전을 정말 탁월나게 잘 만듦
데이빗집단린치(yoyojune)2023-02-12 22:10
소설은 그렇게 막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달려가는것에 적합한 장르가 아님. 반전이 있더라도 반전은 소설 내에서 그냥 일부분일뿐. 1984에서 오브라이언 정체 밝혀지는거랑, 김동인 배따라기에서 레알로 쥐잡이 했던거랑 똑같은 반전이고 독자에게 충격을 선사하지만 1984랑 배따라기를 그저 반전 소설로 기억하는 사람은 없지
압살롬압살롬
용의자X의 헌신 유명하지 않나
크리스티 소설들도 있고..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라던가
몰겠다… 유주얼 서스펙트나 식스센스는 영화를 보기는 커녕 영화제목조차도 모르는 사람도 반전의 내용을 알고 있을만큼 유명하잖아 근데 그런 건 딱히 없는 것 같아서 - dc App
운수 좋은 날?
오 이정도면 ㅇㅈ이지 - dc App
반전 소설은 많은데 반전하면 떠오르는 소설은 얼마 없긴 하다
반전으로 유명하진 않지만 무어의 마지막 한숨 반전을 정말 탁월나게 잘 만듦
소설은 그렇게 막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달려가는것에 적합한 장르가 아님. 반전이 있더라도 반전은 소설 내에서 그냥 일부분일뿐. 1984에서 오브라이언 정체 밝혀지는거랑, 김동인 배따라기에서 레알로 쥐잡이 했던거랑 똑같은 반전이고 독자에게 충격을 선사하지만 1984랑 배따라기를 그저 반전 소설로 기억하는 사람은 없지
오 헨리 단편선이 그런 내용이지
그리고 애거사 크리스티 소설들 중에서도 그런 경우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