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노랗게 바랜 [고도를 기다리며]를 중고로 사서 박아 뒀는데 


오늘 독갤에 완독 후기를 보니 굉장히 구미가 당기더군요.



분량도 엄청 짧아 보이겠다 오늘 안으로 읽고 개운하게 주말 마무리 해보렵니다 ㅎㅎ




7aed8476b78668f0239bf396329c706f389d0bd6c77fd2a239e65b51e751463d9ea4f86631d1928c99c14ae0924edf8c42048af6d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