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엔 도서관 죽돌이어서 카페에서 굳이 비싼돈 내고 독서를 한다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는데 코로나 때 도서관 다 문 닫히면서 카페를 가기 시작한 게 화근이었다... 그 이후로 할리스 이디야 요거프레소 투썸 기타등등한테 길들여져서 요즘은 1주일에 한번은 해야 사는 맛이 남 - dc official App
돈업서
팔라고 어플에 스벅/커피빈/투썸/맘스터치/롯데리아/마트/본죽/파리바게뜨/할리스/뚜레쥬르/cj기프트/맥도날드/노브랜드 등등 할인된 기프티콘 많음. 음료, 케익, 금액권 등등 싸게사고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자주 구입함.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ㄹㅇ 딱 좋네요
부르주아 인싸 주거
인싸들이 한번 술자리 가는 돈이면 카독 서너번 하고도 떡을 침...
술자리도 카독도 못하는데 난
떡을 서너번 치고도 카독한다..메모..
코로나전에 스벅에 월 10만원정도 썼는데 코로나땜에 끊었음 그래서 카페에 돈 안쓰고 집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