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남학생입니다.
요즘 방학이라서 하루의 절반을 공부 중입니다.
공부를 하면 쉬는 시간도 필요하기 따름입니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는 주로 유튜브를 시청하거나 게임을 즐깁니다.
그러나 이렇게 쉬는 시간을 보내기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고 무언가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의미 있는 활동인데 짤막하게 할 수 있는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았는데 독서가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책에 대해 아는 지식이 없었으며 무슨 책이 재미있고 좋을지 모르겠어서 독서 갤러리에 질문해봅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책을 추천해주세요.
바른마음
근데 공부하느라 지쳤는데 재밌게 읽을 책은 아닌 거 같고, 두 도시 이야기 참 재밌어.
율리시스
명상록, 지상의 양식 - dc App
홍루몽 - dc App
마의 산
제일 감명깊은 건 아니지만 처음 내가 독서라는 취미에 빠지게 해준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추천!
죄와 벌
저랑 같은 나이시네요. 보통 휴식은 휴식으로 두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장르소설은 어떠신가요? 눈물을 마시는 새, 세월의 돌, 하얀 늑대들, 드래곤라자같은 가벼운 소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 좋습니다.
호밀밭의 파수꾼, 창백한 불꽃
"인간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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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 안하네...
갈매기의 꿈 짧고 좋음
1984
우주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