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전들은 방언들 많아서 전체적으로 읽기 불편하긴 함
ㄹㅇ - dc App
무진기행은 어떰?
부모님이 두 분 다 토지 좋아하셔서 중학생때부터 토지 트라이 했는데 내공이 부족한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계속 리딩 패배하고 한 5~6트쯤 됐음 올해 한 번 더 도전 조질 것
벽돌책 마스터도 포기할 정도면 난 시도도 말아야징
시도는 충분히 해 볼만함. 지금까지 자주 접해 보지 못했던 그런 글들을 작심하고 만나게 됐을 때 떠오르는 생각과 그것을 통한 경험 그건 굉장히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토지 트라이할 때마다 느껴지는 생각이 다 달라서 전 좋았음 뭐 나쁘지 않죠
무진기행은 어떠셨나요?
근데 이런 얘기 꺼내면 그쯤되면 그냥 놔주는 게 맞지 않냐 그런 거 보고 좀 머리 띵하긴 하더군요
펄벅의 대지 도전 ㄱㄱㄱ
그거 유명하긴 한데 미완성작 아님? 4부 쓰다 작가분 돌아가신걸로 아는데 - dc App
이상이랑 박상륭 ㄱㄱ - dc App
완독 난이도가 높긴 함. 흥미보다 의무감이 먼저 들어서. - dc App
죽음의 한 연구 완독하는 게 훨씬 더 힘들었음
한국 고전들은 방언들 많아서 전체적으로 읽기 불편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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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기행은 어떰?
부모님이 두 분 다 토지 좋아하셔서 중학생때부터 토지 트라이 했는데 내공이 부족한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계속 리딩 패배하고 한 5~6트쯤 됐음 올해 한 번 더 도전 조질 것
벽돌책 마스터도 포기할 정도면 난 시도도 말아야징
시도는 충분히 해 볼만함. 지금까지 자주 접해 보지 못했던 그런 글들을 작심하고 만나게 됐을 때 떠오르는 생각과 그것을 통한 경험 그건 굉장히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토지 트라이할 때마다 느껴지는 생각이 다 달라서 전 좋았음 뭐 나쁘지 않죠
무진기행은 어떠셨나요?
근데 이런 얘기 꺼내면 그쯤되면 그냥 놔주는 게 맞지 않냐 그런 거 보고 좀 머리 띵하긴 하더군요
펄벅의 대지 도전 ㄱㄱㄱ
그거 유명하긴 한데 미완성작 아님? 4부 쓰다 작가분 돌아가신걸로 아는데 - dc App
이상이랑 박상륭 ㄱㄱ - dc App
완독 난이도가 높긴 함. 흥미보다 의무감이 먼저 들어서. - dc App
죽음의 한 연구 완독하는 게 훨씬 더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