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력이 떨어져서 잘 이해가 안되는데
인간, 동물이 하는 행동중 이타적으로 보이는 것들도 결국 근친도가 높은 개체의 유전자 생존, 번식을 위한 이기적인 유전자에 의한거임? 일벌이 여왕벌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그리고 유전자 생존, 보존과 전혀 관련없어 보이는 이타적인 행동들(독립운동가나 테레사 수녀가 한 일처럼)은 밈으로 설명할 수 있는거고??
이게 젤 이해안되는데, 이기적 유전자와 우릴 교화시킨 밈에 반항할 힘이 선견지명(상상력을 통해 일을 모의 실험하는 능력)이라고 써있는데 저건 말 그대로 그냥 선견지명인거?
내가 이해한부분 중 틀린 게 있으면 설명좀..
인간, 동물이 하는 행동중 이타적으로 보이는 것들도 결국 근친도가 높은 개체의 유전자 생존, 번식을 위한 이기적인 유전자에 의한거임? 일벌이 여왕벌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그리고 유전자 생존, 보존과 전혀 관련없어 보이는 이타적인 행동들(독립운동가나 테레사 수녀가 한 일처럼)은 밈으로 설명할 수 있는거고??
이게 젤 이해안되는데, 이기적 유전자와 우릴 교화시킨 밈에 반항할 힘이 선견지명(상상력을 통해 일을 모의 실험하는 능력)이라고 써있는데 저건 말 그대로 그냥 선견지명인거?
내가 이해한부분 중 틀린 게 있으면 설명좀..
이건 내 생각임. 여기서 밈은 이기적 유전자와 같음. 이기적 유전자에 대해 알았으니 그에 따른 부작용?도 이겨낼수 있음<<이게 선견지명. 이겨낼 수 있단건 뭐냐? 사리사욕 없는 순수한 이타주의가 가능함. 밈은 사회속에서 유전자와 같은 작용을함. 그래서 이기적 유전자와 같이 과학의 대상이되고 여기선 이겨내야할 대상인것. - dc App
맞는 것 같다 근데 책이 좀 어렵네
순수한 이타주의는 원래 존재할수 없는데 우리는 그걸 논할수있고 이것이 우리 이성이 유전자에게 대항할수있다라는 증거라는 말임 책을 안읽어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그렇게 읽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