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흥미 있다가 뇌절하는건가 싶다가 결과적으로 끝맺음은 엄청 재밌긴 했음.
2권, 3권은 예약 걸려있어서 곧바로 못 읽음.
종이책으로 빌려서 읽을까 하다가 파친코 낼 대여 될 것 같아서 걍 파친코 다 읽고 보려고.
미리 사논 책들 중에서 읽을 것도 있고.
전자도서관이랑 전자책 너무 좋다.
소장과 종이의 감성은 없지만, 반대로 불편함도 없는거니.
중간에 흥미 있다가 뇌절하는건가 싶다가 결과적으로 끝맺음은 엄청 재밌긴 했음.
2권, 3권은 예약 걸려있어서 곧바로 못 읽음.
종이책으로 빌려서 읽을까 하다가 파친코 낼 대여 될 것 같아서 걍 파친코 다 읽고 보려고.
미리 사논 책들 중에서 읽을 것도 있고.
전자도서관이랑 전자책 너무 좋다.
소장과 종이의 감성은 없지만, 반대로 불편함도 없는거니.
삼체 개정판 아니고 구판이었누..
ㅇㅇ 집 주변 전자도서관에서 볼 수 있는게 구판밖에 없드라
강남구전자도서관이나 경기도전자도서관 가입해서 보셈. 거기가 책은 더 많음
아 경기도 가입은되어있는데 깜빡했네. ㄳ 강남구도 구민 아니어도 가입되나. 지금 국립세종이랑 세종시립 이렇게 두개쓰는중
삼체 1권은 꾸역꾸역 읽었는데 2,3권은 두께에 질려서 읽을 자신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