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흥미 있다가 뇌절하는건가 싶다가 결과적으로 끝맺음은 엄청 재밌긴 했음.


2권, 3권은 예약 걸려있어서 곧바로 못 읽음.


종이책으로 빌려서 읽을까 하다가 파친코 낼 대여 될 것 같아서 걍 파친코 다 읽고 보려고.


미리 사논 책들 중에서 읽을 것도 있고.


전자도서관이랑 전자책 너무 좋다.


소장과 종이의 감성은 없지만, 반대로 불편함도 없는거니.



a15908aa2737b273a33410689d3ec0b1bc5f8b501793d1a8d341a271e2fd7dd8b2ecef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