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는 인민군한테 도륙당한 사체 보며
정신 혼미한 채로 살았고
나중에 불교에 귀의하니 어쩌니 하며 살다
결국 싸제인도 중도 아니게 어정쩡하게 살고
툭하면 죽는다 어쩐다 하면서 철길에 눕고
배타고 선미에서 꽐라 되어서 자빠짔다 눈뜨고
그 영감탱이 다른 시인들한테도 어울려서
치근덕대다가 걸리면 중정가서 뒤질만한 짓 했다던데
그래놓고 70년대 말에 남산끌려가서 귀청
병신돼놓고도 민주화 배열 어쩌고 하며 합리화오졌지
차라리 그새끼 중간에 잘못됐다면 지금까지
그렇게 쵸딩적인 허접한글만 양산하며 안살았을거라
생각해봄
지 문학성 ㅂㅅ인건 모르고 꾸역꾸역 팔리니
더 독자들 개/돼지로 알았나봄
이제 문단에서도 빨간물 뽑아내야 할 시기인듯
정신 혼미한 채로 살았고
나중에 불교에 귀의하니 어쩌니 하며 살다
결국 싸제인도 중도 아니게 어정쩡하게 살고
툭하면 죽는다 어쩐다 하면서 철길에 눕고
배타고 선미에서 꽐라 되어서 자빠짔다 눈뜨고
그 영감탱이 다른 시인들한테도 어울려서
치근덕대다가 걸리면 중정가서 뒤질만한 짓 했다던데
그래놓고 70년대 말에 남산끌려가서 귀청
병신돼놓고도 민주화 배열 어쩌고 하며 합리화오졌지
차라리 그새끼 중간에 잘못됐다면 지금까지
그렇게 쵸딩적인 허접한글만 양산하며 안살았을거라
생각해봄
지 문학성 ㅂㅅ인건 모르고 꾸역꾸역 팔리니
더 독자들 개/돼지로 알았나봄
이제 문단에서도 빨간물 뽑아내야 할 시기인듯
K문학은 빨간물 다 녹슬어서 무지개빛 칠해놨다가 똥내 좆되서 하수구에 쳐박히는 중이랍니다 글 내려주세요
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