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첫 장편이라해도 무방한
양을 쫓는 모험만 봐도
친구 '쥐'가 악령을 몸에 가두고 죽어가잖아
성환타지에 세상사 곁가지를 붙인 정도가 아니라
세상 영에 잠식당한 그룹과 사회와 세태를 보여주고
십자가를 자처하는 듯한 '쥐'의 희생을 말하고 있다니까
그 이후 소설도 비슷. 하루키 성환타지 주류 작가아닌데 진자 몰 모르네
본격 첫 장편이라해도 무방한
양을 쫓는 모험만 봐도
친구 '쥐'가 악령을 몸에 가두고 죽어가잖아
성환타지에 세상사 곁가지를 붙인 정도가 아니라
세상 영에 잠식당한 그룹과 사회와 세태를 보여주고
십자가를 자처하는 듯한 '쥐'의 희생을 말하고 있다니까
그 이후 소설도 비슷. 하루키 성환타지 주류 작가아닌데 진자 몰 모르네
young하네요
naive하다는 거야? 어찌됐든 하루키는 지금도 그런 류의 집필의도가 보이고 오히려 성환타지가 곁가지지 그게 메인은 아닌데 여기 애들은 자꾸 여자만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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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글쓰기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