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 말했긴한데, 책을 이해도 안하고 그냥 어려워서 해설지 읽으면 별로지않나 책은 읽고나서 그것에 대해 쭉 생각하고 읽더라도 몇달정도 간격을두고 읽어야한다 생각함
댓글 7
그래서 난 책 안읽고 해설지만 읽음
구칠이(jafo0104)2023-02-14 13:29
답글
오..
1232(221.168)2023-02-14 13:31
해설지가 보통 부록에 달려있는 그거 말하는건가? 아니면 관련된 내용을 다룬 또 다른 책? - dc App
서소현(seoso98)2023-02-14 13:31
답글
다른 책, 책에 달린 부록은 읽어야한다고 생각함
1232(221.168)2023-02-14 13:31
사람마다 선택이 다른게 당연하지, 가령 공자 맹자 등 원전을 읽겠다는 사람도 있고 그걸 미련하게 읽느니 당내 천재들이 이미 어느 정도 해석하고 가공한 것을 읽는 것을 택하는 이가 있는 것이고 정약용 책 같은게 유행한게 유교 원전 안읽겠다는 것 당시 조선 유학자들이 이미 시행착오 소화 등 한 것 하겠다는 것, 이런 건 인공지능에서도 실제 택하는 전략임 매번 데이타는 처음부터 학습하는게 아니라 이미 학습된 것은 그냥 활용함, 요리도 재료를 처음부터 사용 만드는 이도 있고 어느 정도 조리된 밀 키트에 내가 이것저것 더 고급지게 재료 추가해서 먹겠다는 이도 있고,
그래서 난 책 안읽고 해설지만 읽음
오..
해설지가 보통 부록에 달려있는 그거 말하는건가? 아니면 관련된 내용을 다룬 또 다른 책? - dc App
다른 책, 책에 달린 부록은 읽어야한다고 생각함
사람마다 선택이 다른게 당연하지, 가령 공자 맹자 등 원전을 읽겠다는 사람도 있고 그걸 미련하게 읽느니 당내 천재들이 이미 어느 정도 해석하고 가공한 것을 읽는 것을 택하는 이가 있는 것이고 정약용 책 같은게 유행한게 유교 원전 안읽겠다는 것 당시 조선 유학자들이 이미 시행착오 소화 등 한 것 하겠다는 것, 이런 건 인공지능에서도 실제 택하는 전략임 매번 데이타는 처음부터 학습하는게 아니라 이미 학습된 것은 그냥 활용함, 요리도 재료를 처음부터 사용 만드는 이도 있고 어느 정도 조리된 밀 키트에 내가 이것저것 더 고급지게 재료 추가해서 먹겠다는 이도 있고,
이런 쓸데없는 망상과 아집을 키우지 말고 둘 다 읽어라